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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건강하게기르기

집안의 귀염둥이가 도착했군요!!

엄마와 떨어져 낯선 환경에 도착한 귀염둥이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해요.
또한, 강아지를 건강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입양 1주일 후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체크해야합니다.

  • 1.

    건강검진과 구충

움직임은 활발한지, 사료는 잘먹는지, 정상적인 변을 보고있는지, 눈과 귀, 피부는 깨끗한지, 전반적인 강아지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과정입니다.
회풍이나 원충과 같은 내부 기생충과 옴, 귀진드기 같은 외부 기생충에 쉽게 노출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구충은 필수입니다.

  • 2.

    전염병 예방접종

강아지가 살고 있는 주변 환경에는 각종 전염병 바이러스가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.
이러한 바이러스의 일부는 강아지의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쳐 죽음에 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 무서운 존재입니다.
태어나면서 어미로부터 전염병에 대한 모체이행항체를 타고 나지만 어느 시기에 이르면 항체가 바닥이나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.
강아지의 경우 6주령부터 시작하여 2~3주 간격으로 5차까지 예방하게 되며 성견이 된 후 매년 4대의 추가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.
예방접종으로는 종합예방접종(5종예방접종, DHPPL), 코로나장염예방접종, 켄넬 코프, 광견병예방접종이 있습니다.

순서 예방접종명 접종간격 추가접종
1차 DHPPL 1차 + Corna 1차 2 ~ 3주 간격 연 1회 간격
2차 DHPPL 1차 + Corna 1차
3차 DHPPL 1차 + Kannel Cough 1차
4차 DHPPL 1차 + Kannel Cough 2차
5차 DHPPL 1차 + Rabies 1차 Rabies : 연 1회 간격
심장사상충 예방 월 1회 월 1회

강아지의 경우 5차까지 예방접종이 끝나면 항체검사를 하게 됩니다. 항체 검사는 예방 접종 후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었는지 판별하기 위한 검사이며 강아지 개체 차이에 따라 5차 접종 이후에도 충분히 항체가 형성되지 않았을경우 추가 접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  • 3.

    심장사상충 예방

심장사상충은 심장과 폐혈관 속에 기생하는 긴 실모양의 지렁이 같은 기생충으로 모기에 의해 감염됩니다.
심장사살충에 감염되면 운동하기 싫어하고 가벼운 운동에도 숨쉬기 힘들어하는 증상을 보입니다.
이런 증상이 나타나디 시작하면 이미 병 진행이 어느정도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.
한 달에 한 번 먹거나 바르는 약 형태의 예방으로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.

  • 4.

    치아관리

치아 건강은 '오복 중의 하나' 라는 말 아시죠?
어렸을 때 칫솔질하는 습관을 연습하게 되면 강아지가 어른이 되어서도 칫솔질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진잡니다.
치석은 세균덩어리로 음식을 먹을대마다 조금식 덜어져 위 내, 혈관 내로 들어와 전신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, 그로 인해 심장, 간, 콩팥 등 중요장기들의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.
매일 양치질 습관과 정기적인 치과검진으로 강아지의 건강을 지키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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